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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1/10/18 2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BB 2011/12/24 17:01  수정/삭제

      답변 날짜가 부끄러운데 그냥 뻔뻔하게 달게요 ㅎㅎ ㅠ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뒤늦게 놀러가보면 비공님이 계실까? 하고 약간의 두려움이 생기네요...ㅠㅠㅠ 으으.. 저 좀 민망합니동......................ㅠㅠㅠㅠ
      인사가 많이 늦었지만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2. 2011/10/02 0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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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B 2011/12/24 16:56  수정/삭제

      기억합니다요ㅋㅋ 제 답글을 볼수나있으시련지 ㅠㅠ
      블로그를 옮기셨군요. 즐겨찾기 주소를 변경해야겠네요 ㅎㅎ 시험 잘 보셨을라나? 놀러갈게요~!

  3. 2011/08/24 2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1/08/02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BB 2011/08/04 19:4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비공님!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셜록존의 성지...ㅋㅋ...네이버쪽에서 파고계신가 보군요!
      네이버쪽만해도 자료가 어마어마할텐데 어찌 아시구 이런 구석탱이까지 방문을..ㅜㅜ (진짜진짜 싱기방기..^^) 읽어주시는 분이 있으니 더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동.. ㅎㅎ

      비공님의 본진엔 꼭 들릴게요!^*^

  5. 2011/07/20 2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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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B 2011/07/21 21:26  수정/삭제

      으앙..ㅠㅠㅠㅠ 비공님이 이리 환대해주시다니... 와락와락.

      인턴은... 이제 좀 덜 힘들고 눈치보며 놀수도 있게 됐는데요. 제가 하기싫은 일을 그 직무에선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아서.. 기분이 좀 우울하네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안그래도 시즌2 촬영소식 회수하면서 밀려놓은 셜록존 글 읽고 싶어서 죽을꼬 같아용...본방 관련 떡밥만 겨우겨우 회수하고 있는데 ㅅㄱ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같이 달리구 싶어요 진짜..ㅠㅠ
      (근데 요새 다른 드라마에도 빠지셨던데?ㅎㅎ)

    • 2011/07/22 12:46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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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B 2011/07/23 08:29  수정/삭제

      아 그렇군욬ㅋㅋ
      새로운 카테고리 제목만 보고 왠지 드라마같애 ㅋㅋ 라는 생각에 제가 섣불리 보지도 않고 판단해버렸네요. ㅎㅎ.. 저두.. 본의아닌 강제휴덕으로 살고 있긴하지만요.. 강제휴덕이라 반작용으로 드라마 셜록에 대한 팬심이 활활..^o^

  6. 리그닌 2011/06/24 1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BBB 님!! 비디아이 내한 다시 확정 됐다네요?!
    티케팅이 6월 28일 오후 2시부터고요. 공연은 9월 3일 오후 7시30분!!
    근데 전 이번 달에 쓸 돈을 이미 다 탕진해서 으앜ㅋㅋㅋㅋ 괘, 괜찮아요... 노엘은 안 올 테니까... 그런 거니까... 흐흑..

    • BBB 2011/06/24 14:18  수정/삭제

      오마나.. 이런 고급정보를.!!
      얼릉 친구한테 연락해봐야겠네요! 감사해요 리그닌님!!
      공연날짜가.. 조금 아슬아슬하긴 하지만.... 어..어떻게든 조율을..

      근데 못가신다고요. 못가셔서 어뜨케여ㅠㅠㅠ하고 위로해줄줄 알았져? 지산 가서 보셨자나여 쳇.ㄱ-ㅋㅋㅋ

  7. 제육볶음 2011/06/08 1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ㅋㅋㅋ

    글들이 너무 재밌어서 일일이 다 달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아예 안부글을 길게 남기려고 합니다 ㅋㅋㅋ

    진짜진짜 재밌게 읽고있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여기는 어떤 곳인가요?

    tistory?

    처음 듣는 홈페이지라서.......^^(전 네이버랑 다음이랑 뭐 이런것 밖에 모르는 녀자 ㅋ)

    저 지금 학교 정보시간에 짬내서 글 쓰고 있을 뿌니고 ㅋㅋㅋㅋ...에잇.

    여튼 자주자주 홈페이지 들릴테니까요 ㅋㅋㅋㅋㅋ

    전 글을 하루에 한줄 쓰면 많이 쓴거....................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


    여튼 !! 안녕히 계세요 ㅋㅋ뿅

    • BBB 2011/06/08 16:06  수정/삭제

      옴마나.. 제육볶음님 또 와주셨네요^^! 읽어주신 것만도 고맙습니다. 일일이 댓글을 달아주시려고 했다니, 저에겐 사치어요... '잘 읽었습니다.' 한줄만 있어도 깨춤추는 쉬운 녀자인걸요... 재밌게 읽으셔서 저도 진짜진짜 기쁘네요ㅋㅋㅋ 전 나름 심각하게 쓴다고 쓴건데 문장에서 되도안한 개그를 치고 있나봐요. ㅜㅜㅜㅎㅎ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있어야 개설할 수 있는 블로그에요. 마치 '선택받은 사람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느니라,' 라고 말하는 듯한 티스토리 운영방식이 제 허세를 자극해서 여기다가 보금자리를 트게 되었네요. (쓰다보니 존구..ㅠㅠㅠ) 저도 첨 입성할때는 모르는 사람 블로그에다 구걸해가면서 얻어낸 초대장이었는데.. 하.... html css 편집에 관심있는 분이 아니면 이글루스나 네이버 쓰시는 게 더 편할꺼 같아요 ㅎㅎ

      정보시간이시라니.... 그립네요..ㅋㅋㅋ ㅠㅠㅠ 으앙.ㅠ.ㅠㅠ 수업중에 머하시는 겁니까 ㅋㅋㅋ 자주자주 오셔도 공지에 언급한대로 업뎃이 느리니깐요.. 그냥 가~~~~~~~~~~~~~~~~~~~끔 생각날 때 오세요.ㅎㅎㅎ 업뎃 없는 블로그에 찾아주실 분들 생각하면 제가 많이 미안합니동.ㅠ.ㅠ

      뭐 글이야 한줄이라도 쓰면 그날은 전혀 공친게 아니니깐요. ㅋㅋ 저도 많이 느립니다..ㅠㅠㅠ

      제육볶음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뿅^^!

  8. 2011/06/03 18: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BB 2011/06/04 12:23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비공님! 전 어제 그시간에 졸다가 잠들었던 거 같아요.ㅋㅋ 근데, 링크라니... 감사합니동..ㅠㅠㅠㅠ 비공님의 링크에서 빠지지 않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사와요.

      새카테고리에 대한 비공님의 추리 재밌게 읽었습니다. '만약에 쓰다가 엎어지면 그 용도로 써도 되겠네요.' 하고 현실도피중임당.ㅋㅋㅋ 지금까지 쓴 부분도 하루 지나서 읽으면 눈에 안차서, 소비러로 전향하고 싶은 충동이랑 투닥대는 중이어요 ㅠㅠ 응원 감사하구요. 마지막 두 문장은 비공님한테도 돌려드려야겠네요..ㅎㅎㅎㅎ

  9. 이베리 2011/06/02 0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흘러들어온 사람입니다ㅎㅎ
    Not much cop, this caring lark 재밌게 읽었어요. 다 읽어버린게 아쉬울 정도로 좋네요ㅋㅋ
    카테고리에 새 항목이 생겨서 기뻐요!! 저것도 소설인가요? 기대할게요ㅋㅋㅋ

    • BBB 2011/06/02 10:3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베리님!!!!! 어서오세요~! 흘러들어오시다니.....ㅠㅠ
      와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흔적까지 남겨주시니 저는 기분이 날아갈것같습니다. +10 (고마워요, 구글. 고마워요, 다음, 고마워요, 다른 모든 내 블로그로 연결시켜준 무언가들ㅋㅋㅋ)

      별 볼일 없는 글 하나 덜렁 올려놓았는데, 재밌게 읽었다는 소리도 써주시니 어깨춤이 절로 나네요.ㅠㅠ 제글을 보고 재밌다고 느끼신 분이 있다는 게 저한텐 영광입니다. 어제 오늘 칭찬을 연달아 들었더니 이번 달 분 칭찬양을 방명록에서 다 채우는가 봐요.ㅜㅜㅜㅜㅜ

      으, 글구,, 셜록존 팬들은 역시 관찰력이 셜록 뺨치시는 듯. 카테고리 새항목은 일단 가제이지만 쓰고 있는 글 제목입니다. 처음에 공지한대로 손이 넘 느려서.. 이번엔 아예 완성하고 올릴까 생각중이어요..^^(아주 오래걸리겠지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1/06/01 1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BB 2011/06/01 16:04  수정/삭제

      으아...니... 비공님!!!!!!!!!!!!!!!!!!!!!!!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정말정말 읽어주신 것만도 감지덕지, 굽신굽신이어요..ㅠㅠ
      저는 방문자수보면서, '아 그래도 오늘은 몇명이라도 읽었겠구나.' 하고 조회수만으로도 혼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거든요...ㅋㅋㅋ...ㅠ

      근데 오늘 관리자 센터 들어갔다가.. 방명록에 new가 뙇!!제 눈이 휘둥그레해지며 뙇!! 깨춤 추면서 방명록에 마우스를 뙇!!!! 그런데 감상이 뙇!!!! ...ㅠㅠㅠㅠ 감동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ㅜㅠ(평가가 후하십니동... 셜록존 팬분들은 마음이 넘 넓으셔 ㅠㅠ)

      그냥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무지무지 기쁘니까요.가끔 생각날 때 가벼운 기분으로 들려주세요~ㅎㅎㅎ 방명록에 흔적 남겨주신고 감사합니다~^^!